Leather Match

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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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은 그야말로 가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소재! 오래 입을수록 깊은 시간의 흔적을 담아내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 가죽 소재를 이용한 다양한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Easy Pants‘가죽 팬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몸에 달라붙는 스키니한 디자인. 하지만 올가을에는 질 좋고 부드러운 가죽으로 만든 편안한 세미 배기 스타일이나 스트레이트 실루엣도 눈여겨보자. 슬립온, 옥스퍼드 슈즈와 매치하면 중성적인 매력을 발휘할 수 있다.오래 입어 해진 듯한 효과를 낸 오버사이즈 재킷.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섬세한 재단이 돋보이는 램스킨 팬츠. 에르메스Hermes. 선그라스 프레임에 가죽을 장식해 빈티지한 멋을 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 by 룩소티카Emporio Armani by Luxottica. 손목에 두 번 감아 착용하는 파이톤 패턴 소가죽 팔찌. MCM. 체인과 술을 장식한 골드 컬러 메탈 뱅글. 빈티지 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유색 원석 장식 브레이슬릿과 과감한 스파이크 장식 반지 모두 필그림Pilgrim. 와인색 벨벳 슬립온 슈즈. 주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Full Skirt가죽 풀 스커트의 매력은 자연스럽게 처지는 안정된 느낌이다. 스타킹과 슈즈 컬러를 스커트와 통일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왼쪽) 짧은 길이의 초록색 슬리브리스 양가죽 셔츠. 쟈니 헤잇 재즈Johnny Hates Jazz. 검은색 슬리브리스 양가죽 톱. 띠어리Thoery. 촘촘한 기계 주름을 잡은 양가죽 플리츠 롱스커트. 타임Time. 레이스업 앵클부츠. 펜디Fendi. (오른쪽) 파란색 슬리브리스 양가죽 터틀넥. 에스카다Escada. 주머니가 있는 갈색 양가죽 플레어스커트.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새 모양 아크릴 펜던트 목걸이. 루이 비통Louis Vuitton. 버건디색 스웨이드 앵클부츠. 토즈Tod’s. Reversible Vest안감에 퍼를 덧대 보온 효과를 준 가죽 베스트. 퍼 코트와 매치해 통일감을, 블랙 & 화이트 컬러 대비로 포인트를 줬다.부드러운 회색 염소털 코트. 에르메스Hermes 양가죽과 양털로 만든 리버서블 베스트. 에스카다Escada* 해당 기사는 당월 셋째주에 최종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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