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k light] 무게가 가볍고 자연스러운 질감이 살아 있는 캔버스 백

디자인하우스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으로 국내 최고의 교육 수준과 감각, 지성을 갖춘 최초의 생활 문화지

무게가 가볍고 자연스러운 질감이 살아 있는 캔버스 백. 1 도회적인 세련미를 강조하는 코치와 머린 룩의 대명사 세인트 제임스가 협업해 만든 캔버스 백. 세인트 제임스 포 코치(00789-86-20869) 2 직사각형 토트백 앞면에 투명한 PVC 소재의 주머니와 덮개, 로고를 달아 재미를 더했다. 펜디(2056-9023) 3 클래식한 ‘버킨’ 백의 캔버스 소재 버전. 베이지, 캐멀, 네이비 등 자연스러운 색상이 조화를 이뤄 편안한 멋을 전한다. 에르메스(3015-3251) 4 하우스의 시그너처인 체크무늬를 확대해 가방 앞면에 프린트했다. 버버리 런던 헤리티지(3485-6536) 5 회색 숄더백 아랫면에 오렌지색 컬러 블록을 넣어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조벤스 by 플랫폼 플레이스(3446-7725) 6 둥글게 말아 가죽 덮개로 감싸면 미니 숄더백으로 변신하는 줄무늬 토트백. 일 비종떼(540-4723) 7 큼직한 토트백 겸 숄더백. 햇빛에 바랜 듯한 자연스러운 줄무늬가 돋보인다. 구찌(3444-3169) 8 시원한 에메랄드 그린 컬러의 ‘리키’ 백. 견고한 잠금 장식이 고급스럽다. 랄프 로렌 컬렉션(6004-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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