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tle linen] ‘신사의 품격’을 지켜줄 리넨 소재 아이템

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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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도 ‘신사의 품격’을 지켜줄 리넨 소재 아이템. 1 올이 풀린 듯한 끝단, 흰색과 남색 실이 엇갈려 만든 불규칙한 색상이 자연스러운 멋을 전하는 스카프. 반하트 디 알바자(3444-1730) 2 클래식한 옷차림을 즐기고 싶다면 갈색 글렌 체크 베스트를 눈여겨볼 것. CH 캐롤리나 헤레라(788-7329) 3 부드러운 크림색이 온화한 인상을 만들어주는 재킷. 브리오니(540-4723) 4 하얀색과 파란색이 어우러진 미세한 체크무늬가 시원해 보이는 셔츠. ck 캘빈클라인(3444-1708) 5 바다처럼 짙푸른 색상의 셔츠. 몸을 죄지 않는 여유 있는 핏이라 편안하다. 보기(3447-7701) 6 베이지와 버건디 컬러의 실을 조밀하게 엮어 촉감이 부드러운 스카프. 브리오니(540-4723) 7 여름철 냉방병을 피하기 위해 카디건을 준비할 것. 톤 다운된 파란색이 세련된 카디건. 랄프 로렌 블랙(6004-0136) 8 리넨 특유의 자연스러움이 살아 있는 반바지. 밑단을 접어 올려 캐주얼하다. 시리즈(3447-7701) 9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서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팬츠. 꼬르넬리아니(3444-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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