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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GA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이 시계 박물관으로 변신했다면? 발명 당시 큰 혁신을 불러일으켰던 오메가의 코-액시얼 무브먼트에 관한 전시회가 7월 5일부터 5일간 진행된 것. 시계 내적 요소에 중점을 둔 이 전시회는 복잡한 무브먼트에 관해 좀 더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줬다.


CARTIER
까르띠에가 7월 3일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을 론칭했다. 입구부터 세세한 공간까지 ‘파리스러운’ 무드를 연출한 행사장에선 총 7가지 분위기의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이 더욱 빛을 발했다.


VINCE
베이식하고 감각적인 룩을 지향하는 빈스가 이전보다 한층 도회적인 2013 F/W 컬렉션을 소개한다. 모노톤 컬러와 가죽, 스웨이드, 무통, 퍼 등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다양한 트렌드를 선보인다.


SWAROVSKI
다가올 시즌을 위해 스와로브스키가 그들의 컬렉션에 표현하고자 한 테마는 실크로드로의 여정이다. 중국, 히말라야, 인도, 베니스의 상징적 요소를 재해석한 제품들이 크리스털 세공 기술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9가지 브로치를 이용한 다양한 스타일링 공식도 제안한다.


CALVIN KLEIN  
WATCH & JEWELRY
캘빈 클라인 플래티넘으로의 재탄생을 알리는 캘빈 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의 파티가 신사동 현대 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새로운 컬러의 로고를 비롯해 제품과 결합된 감각적인 영상 등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SERIES CORNER
‘시리즈 코너’라 이름 붙은 편집 숍은 남성을 위한 캐주얼 브랜드 시리즈와 그들이 직수입하는 다양한 브랜드를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이다. 이곳에서 핸드메이드 가구, 아로마 제품, 액세서리 등도 함께 판매할 예정.


ESCADA
에스카다는 ‘도시 여행을 즐기는 여성’이라는 테마 아래 이번 시즌 키 룩을 전개한다. 건축물에서영감을 받은 컬러와 디테일이 돋보이는 컬렉션을 선보인다.


REEBOK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새롭게 오픈한 리복 클래식 매장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브랜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곳은 국내에서만 선보이는 제품들을 모아놓는 등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단독적인 공간을 지향한다.


HERMES
올해의 에르메스 스카프 프로젝트는 에르메스의 게임이란 뜻의 ‘레 쥬 데르메스’로 이름 붙였다. 스카프로 만들어진 덤벨, 공, 탁구채 등을 이용한 다양한 게임이라니, 마치 작은 운동회를 보는 듯했다.


MULBERRY
영국의 전원 풍경이 가득 담긴 멀버리의 2013 F/W 컬렉션은 다채로운 프린트와 톤 다운된 컬러로 완성됐다. 멀버리의 잇 백인 알렉사, 베이스 워터를 능가할 신제품들이 궁금하다면 가까운 멀버리 매장에 들러볼 것!


KOLON SPORTS
코오롱 스포츠가 네오 서울(Neo Seoul) 거리를 재현하고자 성수동에 위치한 대림 창고를 2023년의 미래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곳에서 진화된 소재와 기술 등으로 이뤄진 코오롱 스포츠의 컬렉션을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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