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cate touch] 복잡한 무늬를 정교하게 오려낸 레이저 커팅의 대활약

디자인하우스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으로 국내 최고의 교육 수준과 감각, 지성을 갖춘 최초의 생활 문화지

복잡한 무늬를 정교하게 오려낸 레이저 커팅의 대활약. 1 정교하게 오린 꽃 모티프를 이어 만든 여성스러운 실크 톱. DVF(3444-1708) 2 곡선 문양 위에 스틸 스터드를 장식해 화려함을 강조한 플랫 샌들. 아쉬(070-8783-8686) 3 임브로이더리 레이스 사이사이를 레이저 커팅한 소재가 돋보이는 소녀풍 플레어스커트. 발렌티노(3444-1708) 4 뚫린 겉감 아래로 강렬한 붉은색 안감이 보이는 독특한 디자인의 미니 숄더백. 토리 버치(3444-1730) 5 셔츠 원피스나 니트 카디건에 매치하기 좋은 가느다란 벨트. 갭(3446-7725) 6 흑백의 강렬한 대비가 돋보이는 ‘고미노’ 슈즈. 토즈(3448-8105) 7 섬세하게 잘라낸 레이스와 뱀피를 섞어 아르누보풍의 예술적인 원피스를 완성했다. 보테가 베네타(3438-7681) 8 바구니 모양 토트백. 장미 덩굴 모양으로 오려낸 가죽으로 만들었지만 물건을 넣어도 처짐 없이 견고한 것이 특징이다. 랄프 로렌(6004-0136) 9 크고 작은 펀칭 장식 사이로 발등이 살며시 드러나는 웨지힐. 토리 버치(3444-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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