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raffia] 밀짚을 엮어 만든 에스파드리유 슈즈

디자인하우스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으로 국내 최고의 교육 수준과 감각, 지성을 갖춘 최초의 생활 문화지

밀짚을 엮어 만든 에스파드리유 슈즈로 눈은 시원하게, 발걸음은 가볍게! 1 땅에 닿는 굽의 밑부분이 지면 색과 비슷한 에스파드리유 소재라 실제 높이보다 굽이 낮아 보인다. 구찌(3444-3169)2 간결한 디자인과 자연친화적인 굽이 어우러진 플랫 샌들. 마이클 코어스(3444-1730) 3 평범한 스니커즈를 특별 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바로 촘촘히 엮은 라피아 굽. 라코스테 by 플랫폼(3446-7725) 4 계절의 경계를 무색하게 하는 스웨이드 부티와 라피아 굽의 만남. 타임(540-4723) 5 깜찍한 디자인, 경쾌한 색상, 실용적인 소재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웨지힐. 스튜어트 와이츠먼(3444-1730) 6 반투명 레이스 소재라 발등이 은은하게 비치는 플랫 슈즈. 발렌티노(3444-1708) 7 검은 라피아 굽으로 세련미를 더한 웨지힐. 발목 스트랩이 높게 달려 있어 다리가 길어 보인다. 로에베(3446-7725) 8 스트랩의 너비가 두꺼워 굽이 높은 슬링백 슈즈인데도 걸음이 안정적이다. 나인웨스트(514-9006) 9 발등을 과감하게 드러낸 붉은색 스트랩 웨지힐. 어그 오스트레일리아(3446-7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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