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rity style] 셀러브러티에게서 얻는 패션 스타일링 팁!

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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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6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는 패션 전시 <Punk : Chaos to Culture>의 갈라 디너가 있었다. 펑키 스타일로 차려입은 개성 넘치는 셀러브러티가 줄을 지었다. Black Lover 드레스 코드 컬러는 단연 블랙이었다. 많은 셀러브러티들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 코디네이션을 선택했다. 1 영국 출신 모델이자 버버리 광고 캠페인 모델인 카라 델레바인은 스터드 장식의 버버리 드레스를 입었다. 메이크업 역시 버버리 뷰티.2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릴리 콜린스가 선택한 옷은 재치와 위트가 넘치는 모스키노의 드레스와 재킷.3 속이 비치고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마크 제이콥스의 섹시한 드레스를 선택한 마일리 사이러스. 4 생 로랑의 미니 원피스를 입은 모델이자 가수인 카렌 엘슨. 5 팔에서 길게 흘러 내려오는 가죽 프린지가 멋스러운 지방시의 드레스를 입은 플로렌스 웰치.6 금발에 올백 헤어스타일로 과감한 변신을 시도한 앤 해서웨이. 발렌티노가 디자인한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7 라프 시몬스가 디자인한 디올의 ‘미스 디올 임브로이더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제니퍼 로렌스. BEST ITEM (왼쪽부터)Louis Vuitton, Saint Laurent, Dior, Bottega Veneta Designer’s attendance문화를 접목한 패션 전시는 디자이너들도 주목한다. 갈라 디너에 참석한 패션 디자이너들. 1 디자이너 토리 버치가 배우 제시카 앨바, 지니퍼 굿윈과 함께 참석했다. 2 카르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기욤 앙리는 카르뱅의 2013 F/W 컬렉션 드레스를 입은 <보그> 에디터 카트린 닐 샤퍼와 함께 참석했다. 3 모스키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로셀라 자르디니와 블랙 & 화이트 컬러가 대조적인 튜브 톱 드레스를 입은 카일리 미노그. 4 순백의 캘빈클라인 컬렉션 드레스를 입은 케이티 홈즈가 프란시스코 코스타와 함께 입장했다. Punky you! 스모키 메이크업, 거칠게 묶거나 풀어 내린 헤어 스타일, 키치한 드레스 룩이 펑키 스타일의 핵심이다. 1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모델이자 배우이며 가수인 스카이 페레이라는 생 로랑의 드레스와 ‘베티’ 백으로 시선을 끌었다. 2 스터드와 핀으로 장식한 타탄 재킷, 그물 드레스와 타이츠로 완벽한 펑키 룩을 완성한 마돈나. 3 시에나 밀러의 펑키한 바이커 재킷, 백과 슈즈는 모두 버버리. 4 자일스 디컨의 드레스와 완벽한 헤드피스를 매치한 세라 제시카 파커. 5 지방시의 블랙 레이스 위에 밤비를 프린트 한 톱과 투명한 롱 시폰 드레스를 입은 카린 로이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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