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APPROVED !

Dazed approved !
이달에 열린 프레젠테이션


CHROME HEARTS
크롬 하츠가 청담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국내 두 번째 매장으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선택했다. ‘집처럼 편안하게’라는 모토로 꾸며진 이 매장은 맞춤 제작된 소품들과 크롬 하츠의 유니크함으로 가득했다. 


CLIO BLUE
클리오 블루는 프랑스 태생의 실버 주얼리 브랜드다. 국내에 첫선을 보인 이 브랜드는 클래식과 모던을 추구하며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여러 연령대의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시간이 흘러도 세련미를 간직할 주얼리를 찾고 있다면 클리오 블루에 주목해볼 것.


TOMMY HILFIGER
국내에 하나 둘씩 증가하는 서핑족들이 반길 소식이 있다. 바로 토미 힐피거의 서프샥(Surf Shack) 캡슐 컬렉션! 여름 해변과 서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모티프로 하여 비치웨어, 선글라스, 풋웨어 등을 구경해보자.


VIBRAM FIVEFINGERS
5개의 발가락 모양이 그대로 드러나는 신발이 어색한가? 막상 신어본다면 그 편안함에 반할 제품이 바로 비브람 파이브핑거스이다. 이제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COLOMBO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플래그십 스토어의 오픈과 함께 이를 기념하는 축하 파티가 열렸다. 여러 계층의 많은 이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탈리아 감성으로 꾸며진 인테리어가 멋진 광경을 만들어냈다.  


LONGCHAMP
롱샴의 2014 F/W 컬렉션은 ‘빛과 그림자’라는 테마 아래 전개됐는데 3명의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에게 영향을 받아 건축적인 소재, 패턴 등을 사용한 점이 눈에 띈다. 또 이번 시즌 최초로 선보인 스니커즈 라인을 비롯해 다양한 슈즈 컬렉션이 함께 어우러졌다.


GEEKSHOP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레이블을 선별해 소개하고 있는 긱샵이 네덜란드 데님 브랜드인 덴함을 소개했다. 덴함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데님의 디테일을 강조한다.


TOD’S
토즈가 실용성을 강조하여 섬세한 디테일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2014 F/W 컬렉션을 전개한다. 특히, 셀라 백은 말안장을 표현한 제품으로 넓은 수납공간이 특징이다.


BOGGI MILANO
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 보기 밀라노가 한국에 상륙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첫 매장을 오픈한 보기 밀라노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우수한 품질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JILLSTUART ACCESSORY
이번 시즌 질스튜어트 액세서리가 뉴욕의 각 지역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총 3가지 라인으로 구성.


KOON WITH A VIEW X CANDY SHOP
두 나라의 유명 편집 숍이 함께하면 어떤 모습일까? 국내의 쿤 위드 어 뷰가 일본의 편집 매장인 캔디숍과 만나 ‘하이브리드 시티 보이’라는 주제로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제품을 판매힌다. 


BURBERRY
버버리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의 매장 오픈을 기념하며 지극히 영국적인 뮤지션인 루 페인즈(Roo Panes)의 라이브 공연을 비롯해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 매장은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참여한 스토어 디자인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첨단 장비들로 채워져 많은 콘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다.


JARDIN DE CHOUETTE
쟈뎅 드 슈에뜨에서 실용적이고 웨어러블한 룩들로 이뤄진 화이트 라벨을 출시한다. 브랜드 로고가 프린트된 티셔츠를 비롯해 미니 드레스, 데님 팬츠 등을 선보일 예정. 

FASHION ASSISTANT  오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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