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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nth is Here
이달에 열린 프레젠테이션.


GOYARD
이제 현대백화점 무역 센터점에서도 고야드 부티크를 만나볼 수 있다. 국내 2호점이 된 이 매장은 클래식하면서 앤티크한 콘셉트로 꾸며졌다. 오픈을 기념하며 메탈릭 컬러의 한정판 트렁크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SUPER NORMAL
신진 디자이너들을 후원하고 있는 편집 숍 슈퍼 노말이 이색적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숨겨져 있던 4명의 재능 넘치는 디자이너를 초대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백과 액세서리를 전시한다.


CARTIER
까르띠에에서 하이엔드 워치 매장을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지하 1층에 오픈했다. 그들이 보유한 우수한 품질의 시계들을 비롯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쇼케이스도 한몫 더했다. 


A DRESS
남성복 디자이너 홍승완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내세운 가방 브랜드 에이드레스의 2013 F/W 컬렉션이 성황리에 열렸다. 서로 다른 3가지 콘셉트로 나눠진 이번 컬렉션을 참고해 다가올 계절에 미리 대비해보자.


ZEGNA SPORT EYEWEAR
제냐 스포츠 아이웨어는 ‘혁신, 편안함, 역동성’이라는 가치를 한데 담은 제품들을 소개한다. 일상 속에서도 스포츠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요즘, 야외 활동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자주 착용할 수 있는 선글라스들을 준비했다.


RAUM EDITION
국내에서 자주 만날 수 없는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는 편집 숍 라움을 좀 더 젊은 감성으로 재해석한 라움 에디션이 오픈됐다. 유러피언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여 선별한 브랜드 중에는 벤시몽, 리뽀, 코코로즈, 스윔즈 등이 있다.


BEAKER
패션에 관심이 많고, 동물을 키우고 있다. 이 2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사람이라면 혹할 이벤트가 청담동 비이커에서 열렸다. 바로, 비이커 펫(Beaker Pet) 팝업 스토어. 해외 유명 펫 제품들과 반려 동물 브랜드와의 협업 작품들로 채워졌다.


SACAI
파리를 배경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 브랜드 사카이의 패션쇼가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번 컬렉션에선 기능적인 면을 강조해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의 룩들을 제안한다.


Mue
편집 숍 무이가 그들만의 심미안이 반영된 2013 F/W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한자리에서 여러 브랜드의 다채로운 룩들을 볼 수 있어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TOMS
착한 브랜드 탐스가 이번에도 착한 일을 진행한다. 소비자가 하나의 안경을 구매할 때마다 한 사람의 시력을 찾게 해준다는 것. 쇼핑도 하고, 착한 일도 할 수 있으니 탐스 아이웨어에 주목해보자.


SOLID HOMME
솔리드 옴므가 론칭 25주년을 맞았다. 그들의 기념일을 축하하며 열린 2013 F/W 컬렉션 ‘Re:bon’에서는 빈티지 퓨처리즘의 의상들을 볼 수 있었는데, 과감한 컬러와 다채로운 소재들로 만든 이번 의상들은 1970년대 영국을 배경으로 했다.


HERMES
1975년부터 발행되고 있는 <르 몽드 에르메스>는 에르메스의 아이덴티티를 문화적, 역사적으로 풀어내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제작한다. 이번 시즌부터 한글판으로도 출시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른데, 앞으로 펼쳐질 그들의 행보가 기다려진다.


INCASE
요즘 시대에 온라인의 상권이 우위를 차지할지라도, 매장에 들러 직접 체험하고 소비하는 등의 값진 장점은 제공하지 못할 것이다. 이를 옹호하기라도 하듯, 인케이스에서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브랜드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제시한다.


TUMI
지난 2일, W 호텔에서 투미의 여행 프레젠테이션이 개최됐다. ‘여행의 로맨스’라는 테마 아래 기능성이 강조된 가방과 액세서리들을 볼 수 있었다. 여행 시 일어날지도 모를 로맨스를 꿈꿔보는 건 어떨까.

Fashion Assistant 오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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