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VER YOU WEAR] 여섯 상황 속, 여섯 스타일 선글라스

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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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눈부신 여름, 선글라스가 필요한 여섯 장소 속 여섯 스타일의 선글라스가 놓인 풍경. (왼쪽부터) 투명한 아크릴 프레임의 빈티지 무드 선글라스는 그레이 안트 by 옵티컬 더블유 Grey Ant by Optical W.블랙 메탈 프레임과 브라운 렌즈의 조화가 클래식한 보잉 선글라스는 사스 & 바이드 by 옵티컬 더블유 Sass & Bide by Optical W.두터운 레오퍼드 프레임에 골드 컬러 디테일을 더해 클래식한 무드를 살린 선글라스는 젠틀 몬스터Gentle Monster. 위아래 프레임이 완벽한 대칭을 이룬 유니크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는 프라발 구룽 by 한독Prabal Gurung by Handok. (왼쪽부터) 모던한 블랙 프레임으로 강인한 남성의 이미지를 강조한 선글라스는 S.T. 듀퐁 by DK S.T.Dupont by DK.블랙 렌즈와 금속 테로 클래식한 보잉 선글라스를 완성했다. 불가리Bulgari. 가죽 위빙 디테일로 템플을 장식한 브라운 컬러 선글라스는 토즈Tod’s. (위부터) 경쾌한 옐로 컬러의 무광 프레임이 눈에 띄는 선글라스는 그라픽 플라스틱Grafik:Plastik.오렌지 템플, 퍼플 렌즈 그리고 투명 아크릴 프레임이 어우러진 선글라스는 폴 휴먼 by 반도 옵티컬Paul Hueman by Bando Optical.시원한 바다색을 닮은 아쿠아 머린 블루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젠틀 몬스터Gentle Monster. <찰리와 초콜릿 공장> 속 윌리 웡카의 선글라스처럼 위트 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레드 프레임 선글라스 겐조 by DK Kenzo by DK. (위부터) 화이트 템플에 금속으로 뱀 비늘을 섬세하게 표현한 ‘세르펜티’ 컬렉션 선글라스는 불가리Bulgari.그러데이션 브라운 컬러 렌즈와 투명한 프레임을 매치한 선글라스는 톰포드Tom Ford. 심플한 화이트 프레임과 골드 템플로 럭셔리한 디자인을 완성한 리조트풍 선글라스는 겐조 by DK Kenzo by DK. (왼쪽부터) 캐츠 아이 프레임에 레이스 문양을 프린트해 개성을 더했다. 안나 카린 칼슨 by 옵티컬 더블유Anna Karin Karlsson by Optical W.브랜드의 시그너처인 레더 위빙 모티프를 더한 브리지가 고급스러운 큼지막한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위부터) 가방에 걸친 초경량 특수 프레임의 스포츠 선글라스는 마이키타 by 지오Mykita by Zio. 배낭과 등산화는 노스 페이스The North Face.스포티한 무드의 블루 렌즈 선글라스는 마이키타 by 지오Mykita by Zio.브라운 렌즈와 카푸치노 컬러의 초경량 프레임으로 평상시 착용하기에도 무난한 선글라스는 트리티Trity.햇볕을 반사하는 특수 오렌지 컬러 렌즈와 가벼운 프레임이 특징인 선글라스는 마이키타 by 지오Mykita by Zio.제품 협조 그라픽 플라스틱・옵티컬 더블유・S.T 듀퐁(3446-7725), 노스 페이스(516-4088), 보테가 베네타(3438-7681), 불가리(2056-0172), 젠틀 몬스터(3444-1737), 지오(3444-6427), 토즈(3448-8105), 톰포드(3445-6428), 트리티(3447-7701), 반도 옵티컬(543-7685), 한독(514-9006), DK(3447-7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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