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ern chic] 야성적인 매력의 웨스턴 백

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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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술 장식, 결이 살아 있는 가죽이 야성적인 웨스턴 백. 1 빈티지 모터사이클에서 영감을 얻어 거칠게 가공한 소가죽에 수작업으로 스터드를 단 ‘바이커’ 백. 랄프 로렌 컬렉션(6004-0133) 2 독특한 위빙 장식을 더한 토트백. 가방의 옆면과 앞면 일부만 촘촘하게 가죽을 엮어 그 끝을 길게 늘어뜨렸다. 보테가 베네타(3438-7682) 3 단순한 형태의 클러치백 밑단에 긴 술 장식을 달아 포인트를 줬다. 바이커 스탈렛(540-4723) 4 소가죽의 자연스러운 색상과 질감이 돋보이는 클러치백. 가방 끝에 단 태슬과 구슬 장식이 멋스럽다. 헨리 베글린(3442-3012) 5 이국적인 파이톤 가죽을 얇게 잘라 만든 술을 가방 아래쪽에 달았다. 살바토레 페라가모(2140-9640) 6 부드러운 스웨이드 가죽이 자연스럽게 주름지는 호보백. 랄프 로렌 컬렉션(6004-0133) 7 덮개 끝과 가방 밑면을 따라 긴 프린지 디테일을 더한 스웨이드 숄더백. 아쉬(070-8783-8686) 8 뾰족한 스터드와 길게 늘어진 프린지 장식이 록 시크 무드를 자아내는 검은색 스웨이드 소재 숄더백. 쥬세페 자노티(543-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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