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BER LOVE] 화이트와 블루 컬러 여름 스포츠 워치

디자인하우스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으로 국내 최고의 교육 수준과 감각, 지성을 갖춘 최초의 생활 문화지

여름 스포츠 워치는 캐주얼한 셰이프, 시원한 컬러, 방수 기능 그리고 물속에서 쉽게 읽을 수 있는 가독성이 생명. 올 여름 러버밴드 시계 중 여성들에게 추천하는 블루 컬러 빅 다이얼 스포츠 워치와 우아한 디자인의 여성용 화이트 컬러 스포츠 워치. 1 Ulysse Nardin율리스 나르덴의 ‘마린 다이버’ 컬렉션에 새로 추가한 ‘블루 씨’ 워치는 브랜드의 워치메이킹 기술을 보여준다. 베젤은 한 방향으로 돌아가도록 했으며 스크루 타입의 크라운을 통해 완벽한 방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수심 200m 방수가 가능하고 모든케이스에는 각각 고유 번호를 새겼다. 부드러운 러버 스트랩과 다이얼에 물결무늬를 더해 남성적인 시계 이미지에 부드러움을 더했다. 12시 방향에는 42시간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6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와 빅 데이터를 디스플레이했다.2 Parmigiani2008년 발표한 ‘펄싱 컬렉션’은 이탈리아의 명품요트 전문 업체 펄싱과 파르미지아니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요트의 럭셔리한 레저 스포츠 이미지와 스포츠 타임키퍼 콘셉트를 반영한 것으로 그중 ‘펄싱 500’은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 ‘PF 334’를 장착했고 태키미터와 수심 200m 방수 기능을 자랑한다.3 IWC‘아쿠아타이머 크로노그래프’는 지름44mm로 이전 모델에 비해 커진 케이스와 새로운 퀵 체인지 브레이슬릿 시스템이 눈에 띈다. 푸른 바다와 흰 파도를 상징하는 컬러 배색에 화이트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했고 44시간 파워 리저브, 12바bar의 수압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했다. 4 Cartier젊고 여성스러워진 모습으로 선보이는 스포티브 컬렉션 ‘산토스 100’의 미디엄 사이즈에 러버 스트랩을 매치했다. 화이트 골드 베젤 전체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다이얼의 흰색 로마 숫자가 더 빛나 보인다.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했고 로듐 처리한 검 모양의 스틸 핸즈, 실버 다이얼로 디자인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5 Omega스타일리시한 다이버 워치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컬렉션의 업그레이드버전. 가죽 느낌이 나는 러버 스트랩을 매치했다. 오메가 자체 매뉴팩처 무브먼트와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해 4년간 품질을 보증한다. 케이스 지름 42mm이며 수심 600m까지 방수가 가능하다.6 Piaget활동적인 여성을 위한 ‘피아제 폴로 포티파이브 레이디’. 케이스는 무광 화이트 골드로 지름 38mm다. 화이트 다이얼에는 슈퍼 루미노바 인덱스를 세팅해 야간에도 가독성을 높였다. 인덱스와 베젤을 따라 다이아몬드를 장식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것도 특징이다. 자체 쿼츠 무브먼트 ‘15p’를 장착했다7 Louis Vuitton요트 대회인 루이 비통 컵에 헌정하는 ‘땅부르 러블리 컵’은 요트에서 영감을 받아 2006년부터 전개해온 스포티하고 우아한 여성용 시계다. 지름 28mm, 34mm, 39.5mm 케이스의 스몰, 미디엄, 라지 3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스틸 케이스에 화이트 진주 또는 블랙 래커 다이얼 그리고 다이아몬드로 디자인한 인덱스가 특징. 수심 100m 방수가 가능하며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고 모노그램 모티프를 새긴 러버 스트랩을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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