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 인사이드 샤넬의 새로운 이야기

샤넬의 히스토리를 담아 공개하고 있는 ‘인사이드 샤넬(Inside CHANEL)’ 사이트에서 새롭게 다섯 편의 스토리가 올라온다.
9월 11일부터 매일 한편씩 공개될 필름에는 샤넬의 시작과 현재를 담아 샤넬 하우스를 더욱 깊이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그 첫번째 이야기가 될 ‘코코’에서는 가브리엘 샤넬이 1883년 태어나서 보이 카펠(Boy Capel)을 만나기까지 그녀의 인생 전반에 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열렬히 사랑했지만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그는 그녀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사이드 샤넬(Inside CHANEL)’은 가브리엘 샤넬의 전설을 만들고 샤넬 하우스를 있게 한 그녀의 이야기와 대표적인 제품들을 단편영화 형식으로 보여주는 샤넬의 사이트로 인사이드 샤넬 URL(www.inside-chanel.com)이나 Chanel.com을 통해 바로 접속이 가능하다.
이후 공개될 내용은 마드모아젤, 가브리엘 사넬, 코코 by 칼, 샤넬 by 칼과 같이 하우스의 과거와 현재를 잇고 지금을 알아 볼 수 있도록 꾸며진다.

[Glam Media Korea] 9월 11일자 샤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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