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 스타의 선글라스 스타일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출연해 유명해진 모델 겸 배우 클라라 페짓(Clara PAGET)이 브이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음악 축제에 잘 어울리는 에스닉 스타일의 톱에 블랙 비니를 매치한 스타일이 돋보인다. 여기에 그녀는 메탈 디테일이 돋보이는 샤넬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매력을 살리고 있다.

셀위키스, 페어웰 마이퀸으로 국내에 다수 팬을 보유한 비르지니 르도엥(Virginie LEDOYEN)이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다. 대담한 패턴이 돋보이는 의상에 메탈 디테일이 돋보이는 샤넬 선글라스를 착용해 파리지엔의 감각을 더하고 있다.

[Glam Media Korea] 9월 5일 샤넬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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