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렙 공항패션의 그 백, 빅 백

얼마전 이민정과 결혼식을 올린 이병헌의 신혼여행 공항 패션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넉넉한 사이즈의 빅 백이었다.

서류들로 가득 채워 진 식상한 브리프 케이스에서 벗어나 개성을 드러내는 빅 백이 이번 F/W 시즌 남성들의 잇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빅 백은 캐주얼 룩은 물론, 오피스 룩에도 매치하기 쉬워 TPO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가벼운 여행 짐을 담을 수 있는 보스턴 백으로도, 숄더 스트랩을 활용해 도심에서도 즐길 수 있어 데일리 백으로 손색이 없다.
‘헨리베글린’ 에서도 2009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와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시그니처 아이템인 ‘버지니아’ 백을 제안한다.
버지니아 백은 장인 한 명이 한 제품을 책임지고 핸드메이드로 제작하기에 그 가치가 더욱 빛나는 제품이며 다양한 컬러와 소재, 사이즈로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링이 있어 토트 백, 크로스 백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버지니아 백은 심플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빈티지한 느낌을 더해 더욱 패셔너블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으며 미디움부터 이병헌이 들었던 엑스 라지 사이즈까지 다양하게 구성 되어 있어 이번 F/W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Glam Media Korea] 9월 4일자 헨리베글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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