숍가이드 : 브리티시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

영국 왕실이 사랑하는 브리티시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Barbour)가 2013가을/겨울 시즌을 맞이하여 롯데 백화점 본점에 새롭게 매장을 오픈했다.
1894년 창립자 존 바버(John Barbour)를 시작으로 120년의 전통과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바버는 그에 걸맞게 영국 왕실로부터 왕실 공식 납품 인증인 로열 워렌티(Royal warrants)를 3개나 부여 받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바버의 유니크한 아이템인 왁스 재킷, 4계절 내내 유용한 퀼트 재킷 외에도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영국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고 있다.
바버는 2013가을/겨울 시즌을 맞이해 시즌 뉴 컬렉션 외에도 3명의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색다른 아이템들을 대거 선보인다. 여성 컬렉션으로는 브리티시가 사랑하는 디자이너 ‘벨라 프로이드’와의 니트웨어 컬렉션, 칼 라거펠트의 뮤즈로 잘 알려진 ‘아만다 할레치’와의 럭셔리 컬렉션, 그리고 남성 컬렉션으로는 영국 새빌로 거리의 유서 깊은 테일러 브랜드 ‘노튼 앤드 선즈’와 함께 작업해 브랜드에 신선함을 더했다.
클래식함과 자유로움을 믹스 매치하여 한층 더 트렌디한 이미지를 갖춘 바버는 롯데 백화점 본점 6층에서 각각 만나볼 수 있다.
[Glam Media Korea] 8월 30일자 바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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