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 우아하고 모던한 워치숍

세계 최초로 흠집이 나지 않은 시계를 고안해 낸 스위스 워치 브랜드 라도(RADO)는 지난 8월 13일, 신세계 백화점 본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우아한 모던함이 잘 표현된 라도의 단독 매장은,스위스 디자인 브랜드 특유의 전문성이 반영된 고요하고 평온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시야를 고요하게 하고, 제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제품 위주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Glam Media Korea] 8월 30일자 라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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