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댄서 투톤,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의 랑데뷰

1986년 첫 선을 보인 피아제 댄서 워치는 군더더기 없는 우아한 디자인과 클래식한 매력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피아제가 새롭게 선보인 피아제 댄서 투톤(Piaget Dancer 2 Tones)은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가 교차 적용되어 컬렉션에 다양성을 더했다. 완벽한 원형의 초박형 케이스에 덤벨 모양의 링크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연결되어 있는 골드 브레이슬릿은 피아제의 브레이슬릿 장인이 모두 수공으로 제작한 것.
28mm와 38mm 사이즈로 출시되는 피아제 댄서 워치는 36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화려함을 더했으며, 피아제 자체제작 430P 초박형 기계식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가 장착됐다. 피아제 댄서 투톤 워치는 전국 피아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Glam Media Korea] 8월 30일자 피아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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