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감성을 원한다면 FENDI.COM 접속

감성적인 새 디자인으로 거듭난 새로운 fendi.com이 등장했다. 웹사이트를 통해 생생하고 현대적이며, 고급스러운 여행을 떠나보자. 역동적인 이미지로 재탄생한 새로운 펜디닷컴은 미술관을 관람하는 동선에서 착안하여 만들어졌다. 홈페이지와 룩북의 이미지는 특별한 조명과 사라지는 효과로 역동적이면서 생동감 넘친다. 새로운 소식, 컬렉션 메뉴를 통해 펜디의 최신 의상과 액세서리의 디테일을 감상할 수 있으며, 펜디의 신비로움이란 감성적인 이름을 단 메뉴에서는 잘 정리된 아카이브로 브랜드의 역사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다.
새로운 감성을 원한다면 지금 펜디닷컴으로 접속하면 된다.
[Glam Media Korea] 6월 30일 펜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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