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스타일링 Tip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다. 우중충한 하늘, 눅눅한 공기 등 칙칙해지기 쉬운 시즌에 센스 있는 패션을 통해 기분과 마음을 업 할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 상큼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발랄한 스타일 UP
상큼한 컬러의 스트라이프 백은 눈을 사로 잡는다. 디자인은 되도록이면 심플한 것으로 선택하는 것도 요령. 넉넉한 사이즈를 고르면 빗속에서도 멋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  스트라이프BB 백, 브레라(BRERA)

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러블리한 스타일 UP
작은 사이즈의 백은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더불어 캐주얼한 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여기에 간결한 디테일을 고르면 칙칙해지기 쉬운 룩에 심플하면서도 귀여운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시즌 키 컬러인 파스텔 톤의 백으로 감각을 살려보자.

▲ (위)오 백 미니(O bag mini), (아래)오 포켓(O pocket)

 밋밋한 손목에 포인트로 분위기 UP
비비드한 컬러의 시계로 포인트 스타일링을 더할 수 있다. 러버 워치는 상큼한 컬러뿐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겸비해 야외 활동시 스마트한 활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에메럴드 바다 빛을 연상케 하는 페퍼민트 컬러가 상큼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더해준다.

▲ (왼쪽)오 클락(O’clock), (오른쪽) 티쏘(TISSOT)

다가오는 장마, 비비드한 컬러의 매력적인 컬러 백과 아이템들로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장마철 룩’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Glam Media Korea] 6월 20일 브레라 제공

Share This Post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