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 뉴 본드 스트리트(New Bond Street)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지난 6월 10일, 샤넬은 뉴 본드 스트리트(New Bond Street)에 새로 생긴 런던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 기념을 위해 부티크의 프라이빗 오프닝을 열었다. 사우스 오들리 스트리트 (South Audley Street)에 위치한 멤버스클럽 해리스 바(Harry’s Bar)에서 주최된 만찬 행사에는 다양한 명사와 셀레브리티들이 참석했다.

레디-투-웨어, 핸드백, 신발 및 커스텀 쥬얼리 등 칼 라거펠트가 창조한 우주를 보여줄 이 부티크에는 시계와 고급 쥬얼리, 향수 및 뷰티 제품도 전시될 예정이다.
부티크 디자인은 샤넬과 오랜 기간 협력해오면서 샤넬 브랜드의 미적 코드를 재해석하는 능력을 인정 받은 뉴욕 출신 건축가 피터 마리노(Peter Marino)가맡았다.
샤넬 CEO 모린 시케(Maureen Chiquet)를 비롯해  여러 VIP들이 참석해 음료와 까나페를 즐기며 2012년 12월 린리스고우 궁전에서 선보인 이후 처음으로 다시 무대에 오르는 2012-13 파리-에딘버러 공방 컬렉션을 감상했다.
이날 스텔라 테넌트(Stella Tennant), 포피 델레바인(Poppy Delevingne), 피비 콜린스 제임스(Phoebe Collins James), 로라 헤이든(Laura Hayden), 그리고 자스민 기네스(Jasmine Guinness) 등의 게스트들이 샤넬 레디-투-웨어 및 액세서리를 하고 참석했다.
[Glam Media Korea] 6월 19일 샤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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