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이젠 섹시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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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oo on my body 타투는 더 이상 무서운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닌 하나의 패션이자 문화로 자리 잡았다. 올여름, 당신의 섹시함을 배가시켜줄 타투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DITOR 강혜은(프리랜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조폭 영화’ 속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던 것이 있다. 바로 극 중 조직 폭력배 몸 이곳저곳에 그려넣은 용 또는 호랑이 문신이다. 이처럼 ‘문신’이라 부르는 타투는 특정 집단의 상징이자 암묵적인 터부였다. 하지만 이제 시대가 달라졌다. 금기에 가까웠던 타투는 패션의 한 종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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