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페스티벌’에 딱 어울리는 핫 아이템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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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the Music Festival 푸른 잔디밭, 내리쬐는 햇살, 그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장르의 뮤직 페스티벌은 그야말로 젊음을 즐기기에 그만이다. 펑키한 록,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부드러운 선율의 재즈부터 199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힙합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젊은 열기로 넘쳐나는 그곳에 딱 어울리는 핫 아이템을 모았다. EDITOR 노해나 PHOTOGRAPHER 이종환(START STUDIO) ASSISTANT 이원형 Punk Rock’n Roll! 1 헴라인에 레이스를 덧댄 독수리 프린트의 슬리브리스 톱 24만원 드라이 클린 온리 at 쿤. 2 레드 컬러 레터링이 강렬한 티셔츠 23만5000원 히스테릭 글래머. 3 블루 컬러로 통일한 징 장식 크로스백 39만8000원 오즈세컨. 4 앞뒤 길이가 다른 레더 플레어스커트 가격미정 지컷. 5 터콰이즈 컬러 큐빅 장식과 징 장식 뱅글 가격미정 필립 플레인. 6 골드 버클 장식 뱅글과 레드 스트랩 뱅글 각각 6만8000원, 4만8000원 일 비종떼. 7 보디 전체가 징으로 뒤덮인 클러치 가격미정 크리스챤 루부탱. 8 록의 상징인 징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러버 부츠 26만원 마크라메 at 쿤 위드 어 뷰. 9 성조기 프린트의 슬리브리스 톱 5만8000원 타미 힐피거 데님. 10 인디고 데님 재킷 27만5000원 타미 힐피거. 11 스컬과 징, 십자가 메탈을 장식한 샌들 30만원대 아쉬. 12 크리스털과 터콰이즈 컬러 원석 스컬이 귀여운 드롭 이어링 8만9000원 스와로브스키. 13 내추럴하게 워싱 처리한 인디고 데님 팬츠 14만8000원 리바이스. 14 스커트나 팬츠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좋은 에나멜 페플럼 가격미정 질 바이 질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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