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in stripe] 침실에서 만나는 발랄한 스트라이프

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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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서 만나는 발랄한 스트라이프 패브릭. 1 침실의 체감 온도를 낮추는 흰색과 파란색 러그. 에이치픽스(3461-0172) 2 큼지막한 주머니가 포인트인 어린이용 배스로브. 다양한 색의 스트라이프를 조합해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핌리코(070-4114-2312) 3 여러 가지 컬러를 조합해 어떤 공간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쿠션. 포인트 소품으로도 제격이다. 키티버니포니(070-8239-8734) 4 적당히 단단해 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펌리빙의 ‘실린더’ 베개. 루밍(6408-6700) 5 채도가 낮은 회색과 붉은색을 조합해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전하는 침구. 핌리코(070-4114-2312) 6 노란색, 녹색, 파란색, 회색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한 2가지 사이즈의 수건. 마리메꼬(515-4757) 7 에어컨 가동으로 실내 온도가 낮을 때 하나쯤 갖춰두면 좋을 담요. 노란색과 빨간색 테두리로 포인트를 준 제품 중 고를 수 있다. 루밍(6408-6700) 8 물기 흡수가 빠른 타월 소재 배스로브. 마리메꼬(515-4757) 9 타월 소재로 만들어 촉감이 좋은 슬리퍼. 흰색과 회색의 조합이 멋스럽다. 마리메꼬(515-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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