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ting Board] 나무, 세라믹, 플라스틱, 유리로 만든 도마

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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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의 색이나 농도에 따라 도마 선택도 달라진다. 천연 소재라 유해 물질 걱정이 없는 나무 도마, 세척이 쉬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도마 등 각기 다른 소재로 만든 도마의 매력. Wooden Board천연 나무 도마는 뜨거운 식재료를 다뤄도 해로운 성분이 흘러나오지 않는다. 칼날과 나무가 부딪힐 때 적당한 탄성이 생겨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으며 나무 특유의 기분 좋은 울림이 생겨 주부들에게 사랑받는다. 갈라진 틈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기 쉬우니 사용한 다음 솔을 이용해 꼼꼼하게 닦을 것. 칼집이 너무 많아 거칠 때는 표면을 한번 깎아내면 다시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1 편백나무 도마는 엄경회 작가의 작품. 2 동그란 도마는 피숀Pishon. 3 월넛 소재 도마는 나무수작Namoosuzak. 4 단풍나무 원목 도마는 딘앤델루카Dean & Deluca. 5 나뭇결이 드러나는 미니 도마는 피숀Pishon. 6 사다리꼴형 손잡이의 대형 도마는 아키트Archit.7 대나무로 만들어 자연스러운 스트라이프 나뭇결이 돋보이는 도마는 밤부코리아Bambu Korea. 8 코코아색 오크나무 미니 도마는 나무수작Namusuzak. 9 손잡이가 길쭉한 단풍나무 도마는 로쇼룸Loshowroom.10 나무로 만든 미니 볼은 밤부코리아Bambu Korea. 11 테두리에 홈이 파여 있는 대나무 도마는 옥소Oxo.12 단풍나무 도마는 나무수작Namoosuzak. 13 커틀러리는 밤부코리아Bambu Korea.14 치즈 나이프와 나이프를 둔 애쉬우드 도마는 모두 레뇨아트Legnoart.Plastic Board세척이 쉽고 빨리 건조되기 때문에 실용적인 플라스틱 도마. 열에 강한 실리콘이나 환경 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등 소재가 더욱 다양해졌다.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등 컬러풀한 제품이 많아 선택의 폭도 넓다. 밝은 색 도마를 사용한 뒤에는 굵은소금 또는 레몬으로 문지른 뒤 세척하면 변색을 방지할 수 있다. 1 폴리 프로필렌 소재로 만든 ‘바이오 멀티’ 도마 세트는 네이처닉Naturnic. 2 흰색 동그란 도마는 휘슬러Fissler.3 컬러풀한 미니 볼 세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4 분리하면 미니 도마로도 사용 가능하다. 끓는 물에 담가도 해로운 성분이 배출되지 않는 핑크 & 블루 ‘퍼즐’ 도마는 샐마Sallema. 5 보라색 실리콘 젓가락은 실리만Sillymann.6 검은색 손잡이의 파란색 스패출러는 옥소Oxo. 7 얇고 가벼운 ‘슬림 시트’ 도마는 락앤락Locknlock.8 인체에 무해하며 기다란 손잡이가 달린 초록색 도마는 빅풋Bigfoot. 9 실리콘 소재 빨간색 도마는 실텍Silteq.Glass Board오래 사용해도 흠집이 나지 않아 늘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 유리 도마. 도마에 색이나 냄새가 배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마찰 강도가 심해 칼날이 쉽게 무뎌지고 칼과 부딪힐 때 소리가 큰 편이니 상시 사용하기보다는 구비해두고 김치나 생선처럼 색과 양념이 진한 식재료를 다룰 때 사용하면 좋다. 1 수박과 키위, 레코드판 모양의 유리 도마는 조셉조셉Joseph Joseph. 2 눈금을 표시한 투명 강화 유리 도마는 파이렉스Pyrex. 3 과일을 프린트한 경쾌한 유리 도마는 BSW.Ceramic & Stone Board단면이 매끈하고 마찰이 적어 채소와 같은 식재료를 말끔하게 깍둑 썰거나 나박 썰기 할 수 있는  세라믹 보드. 정교한 패턴이나 색채 표현이 가능해 고급스러워 보인다. 흰색의 세라믹 표면이나 미세한 입자가 있는 돌의 표면에 색이 배면 세척이 어려우니 김치처럼 색이나 양념이 진한 식재료는 올리지 않는 것이 좋다. 1 돌로 만든 검은색 도마는 정소영의 식기장Sikijang. 2 스카이 블루 톤의 ‘애나 블랙’ 커팅 보드는 덴스크Dansk. 3 대리석 질감을 살린 치즈용 도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4 차분한 블루 그레이 톤의 ‘애나 블랙’ 도마는 덴스크Dansk. 5 냄비 받침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파란색 패턴의 도마는 덴스크Dansk. 6, 7흰색과 회색 도마 모두 정소영의 식기장Sikijang.8 심플한 체크 패턴의 ‘모르모르 버터링’ 도마는 이노메싸Innometsa.9 하늘색 손잡이의 세라믹 나이프는 교세라Kyocera.제품 협조 교세라(416-7226), 나무수작(031-8017-9237), 네이처닉(1600-1219), 덴스크(592-6058), 딘앤델루카(3479-1607), 락앤락(080-329-3000), 레뇨아트(6258-8188), 로쇼룸(545-5417), 밤부코리아(031-907-1906), 빅풋(070-4124-9517), 샐마(489-2588), 실리만(080-868-8989), 실텍(567-4918), 아키트(821-0904), 옥소(1577-4253), 윤현상재(540-0145), 이노메싸(3463-7752), 정소영의 식기장(541-6480), 조셉조셉(031-793-1172), 파이렉스(2670-7800), 피숀(3479-1471), 휘슬러(400-4100), BSW(42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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