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소백산과 남한강을 한눈에 아우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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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호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 수원시에 사는 전운환(29) 씨 가족에게 돌아갔다. 국내는 물론 유럽부터 시베리아 동부를 지나 캐나다까지 아버지(전병운·60), 어머니(민순옥·57)와 함께 세 명의 가족이 오붓하게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서툰 글씨로 그러나 진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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