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Wallpaper] 여름을 위한 벽지 컬렉션

디자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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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데 벽지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연을 그대로 옮긴 듯한 내추럴 패턴, 기하학무늬와 스트라이프의 모던한 문양, 부드러움과 우아함을 전하는 클래식 프린트까지, 여름을 위한 벽지 컬렉션. 파란색 나뭇잎이 싱그러운 샌드버그의 ‘라파엘’, 청록색 열대림이 그려진 콜앤썬의 ‘팜 정글’ 벽지는 다브Dav.엔릴의 옅은 그린 컬러 ‘22000-2 에코브랜치’ 벽지는 신한벽지Shinhanwall.연잎을 포개놓은 듯한 ‘ZN005-2 지니아 효재 연잎’ 벽지는 LG 지인LG Z-In.나뭇잎을 수채화처럼 그린 ‘AQ50702’ 벽지는 새생활벽지. 점묘화 같은 나무 프린트 벽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검은색 화병은 틸 테이블Teal Table. 검은색 촛대는 모두 a.T 디자인a.T Design.Natural Print집 안에 자연을 옮겨놓은 듯한 내추럴 프린트 벽지는 더운 여름, 공간에 청량한 느낌을 주기에 제격이다. 꽃과 나뭇잎의 크기가 큼직하고 블루, 그린 등의 컬러를 선택하면 좀 더 자연스러워 보인다. 숲 속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콜앤썬의 ‘치아비 세그레테Chiavi Segrete’ 벽지는 다브Dav. 고동색과 청록색의 레진 소재 오브제는 틸 테이블Teal Table.유리로 만든 ‘DWL 랜턴’은 이노메싸Innometsa. ‘푸아투 CT 1420’ 라탄 체어는 라꼴렉뜨La Collecte.티크 원목 스툴은 에디션 365Edition 365. 스툴 위 잔과 티포트는 디자인토노Designtono.‘푸아투 CT 12’ 체어는 라꼴렉뜨La Collecte. 책과 바닥재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새 오브제 ‘오토 송 버드’는 이노메싸Innometsa. 산 모양을 형상화한 미스 프린트의 ‘마운틴’ 벽지는 다브Dav.조지 넬슨이 디자인한 허먼 밀러의 ‘넬슨 스웨그 레그 데스크’와 검은색 일체형 의자 ‘펄프’는 인노바드Innovad.책상 위 스트라이프 메모지, 노란색 박스, 파란색 매거진 파일, 오리가미 노트, 스테이플러는 모두 북바인더스 디자인Bookbinder’s Design.헤이의 손 모양 오브제, 탁상시계는 이노메싸Innometsa.빈티지 카세트 라디오는 키스마이하우스Kissmyhaus.‘아담’ 티 컵 & 소서는 이노메싸Innometsa.Modern Pattern올해 눈에 띄는 벽지 트렌드는 기하학무늬와 스트라이프 등 강렬한 패턴이다. 대비되는 컬러와 연속으로 이어지는 패턴이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서재나 거실의 포인트 벽지로 안성맞춤이다. 연두색 스트라이프 패턴의 벽지는 새생활벽지. 콜앤썬의 블랙 & 화이트, 레드&오렌지 삼각형이 맞물린 형태의 ‘아펙스’ 벽지는 다브Dav.사슬 모양의 패턴이 이어진 벽지는 에르메스Hermes. 검은색과 붉은색의 대비가 강렬한 콜앤썬의 ‘마야’ 벽지, 크기가 다른 육각형 모양이 겹쳐진 ‘헥사곤’ 벽지는 다브Dav. 굵기가 다른 푸른색 스트라이프 벽지는 새생활벽지.바닥에 놓은 테이블 램프는 와츠Watts. 구정강마루의 고강도 ‘HPM 마루 티크’는 구정마루Kujungmaru.Classic Motif침실이나 거실을 로맨틱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클래식한 패턴을 선택해보자. 블랙, 골드, 실버 컬러의 패턴을 고르면 공간을 더욱 우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하늘색 바탕에 은색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FS 41502’벽지는 새생활벽지.황후의 화려한 장신구에서 모티프를 얻은 베라 왕의 ‘엠프레스 주얼’ 벽지는 LG 지인LG Z-In.베이지색 바탕에 골드 컬러 패턴을 더한 ‘샤르망’ 벽지는 신한벽지. 은은한 클래식 문양의 ‘마벨 골드 그레이’ 벽지는 서울벽지.골드 컬러 바탕에 강렬한 블랙 패턴을 장식한 벽지, 하늘색 바탕에 은색 패턴을 입힌 ‘CS 40102’ 벽지는 새생활벽지.맥시강 빈티지 스타일링 마루 ‘어텀 펄시몬’은 구정마루Kujungmaru. 클래식한 파란색 프린트 접시가 가득한 ‘포슬린 월페이퍼 블루’ 벽지는 에이치픽스Hpix. 반원 모양의 콘솔, 면 자수 러너는 르쏘메 프랑스Lesommet France.이윤희 작가의 오일 램프는 엘스토어L Store. 클래식한 테이블 램프는 리비에라 메종Riviera Maison. 슈거 볼과 티포트는 로얄 코펜하겐Royal Copenhagen.불투명한 흰색 화병, 은색 세라믹 촛대는 패브Fab. 은색 촛대 위 파란색 ‘애플’ 오브제, 파란색 원형 촛대는 스칸Skan. 루이스 캠벨이 디자인한 머그컵은 로얄 코펜하겐Royal Copenhagen. 쌓아놓은 접시 중 맨 아래 파란색 유리 접시는 스칸Skan. 금색 테두리의 ‘에반’ 블루 접시는 a.T 디자인a.T Design.편평한 접시와 수프 볼 깊이의 접시는 로얄 코펜하겐Royal Copenhagen. 파란색 볼, 브렉퍼스트 소서는 에르메스Hermes.부엉이 오브제, 샴페인 글라스는 a.T 디자인a.T Design. 콘솔 아래 철제 바스켓, 꽃을 담은 라탄 바구니는 리비에라 메종Riviera Maison.이어 붙인 듯한 세레티 접시는 디자인토노Designtono. 맥시강 빈티지 스타일링 마루 ‘어텀 펄시몬’은 구정마루Kujungmaru.제품 협조 구정마루(555-8685, www.kujungmaru.co.kr), 다브(512-8590), 디자인토노(070-7864-7778),라꼴렉뜨(548-3438), 로얄 코펜하겐(3473-9529), 르쏘메 프랑스(534-3345), 리비에라 메종(547-1977), 북바인더스 디자인(516-1155),새생활벽지(3443-3005), 서울벽지(031-847-9119), 스칸(3444-0608), 신한벽지(817-6539), 에디션 365(545-3254), 에르메스(3015-3251),에르메스 테이블웨어(701-2751), 엘스토어(790-8408), 와츠(517-3082), 이노메싸(3463-7752), 인노바드(515-3660),틸 테이블(459-1711), 패브(571-8060), 키스마이하우스(www.kissmyhaus.com), a.T 디자인(517-3011), LG지인(080-00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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