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시자들, ‘정우성-설경구-한효주’ 캐스팅 비화는?

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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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극비 프로젝트다. 6월 4일(화)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영화 (감독 조의석, 김병서)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주연배우 명단을 보니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거기에 ‘2PM이준호’까지 나온단다. 극장에 한 번 가는 것도 여러 번 고민해야 하는 빠듯한 일상 속에서 배우들 이름만 보고 ‘믿고 간다’는 영화가 드.디.어 등장한 것이다. 가장 먼저 궁금했던 질문 하나! “한효주-설경구-정우성 전부 한 영화에 나와요?” 충무로의 탑 배우들을 한 스크린에 모을 수 있었던 캐스팅 극비 프로젝트를 스냅에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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