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① “다들 늙지 않고 안 변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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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다들 늙지 않고 안 변했으면 좋겠다”② 용국, 젤로, 종업's story ③ 영재, 힘찬, 대현's story ④ 포토갤러리 B.A.P는 열일곱 살의 소년부터 스물세 살의 청년이 한데 모인 그룹으로 시작됐다. 데뷔곡 ‘Warrior’의 가사 속 ‘혁명’이나 ‘위선’ 같은 단어들은 어쩌면 어린 나이에 말할 수 있는 치기 같은 것이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노래에서 꾸준히 일관된 방향을 표현해왔다. 1년 8개월 차의 가수가 된 지금, 막 활동을 마무리한 미니 앨범 3집 < BADMAN >에서 ‘범죄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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