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① 쌍둥이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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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쌍둥이의 합② 대룡, 소룡's story③ 포토갤러리     마주 보고 있으면 거울을 보는 기분이 들 것 같다. 얼굴은 물론 체형과 키, 목소리까지 데칼코마니처럼 닮아서만은 아니다. 대룡과 소룡, 쌍둥이 듀오 테이스티는 스물여섯 해를 늘 함께 살았다. 그중 11년을 같이 춤췄고, 결국 한 팀으로 활동한다. 그들은 어린 시절부터 가수가 되고 싶어 했던 꿈을 공유했고, 함께 자랐으며, 이제는 매일 그들의 무대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직장 동료가 됐다. 데뷔곡 ‘너 나 알아’와 신곡 ‘MAMAMA’에서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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