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배드맨’ B.A.P “우리가 진정 나쁜 남자”

앳스타일

엔터테인먼트 전문웹진, 방송, 연예, 패션, 뷰티 등 정보 수록

RETURN TO US BADMAN 이번엔 ‘Badman’, 악당으로 돌아왔다. 때론 강한 전사로 때론 귀여운 장난꾸러기로 매력을 발산하던 B.A.P가 세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더욱 파워풀한 강렬함으로 우리 앞에 섰다. Q 오랫동안 한국 무대를 비웠다. 향수병에 걸리지는 않았는지. 대현 무대에 대한 갈증은 항상 있었어요. 2013년엔 해외 활동을 활발하게 하면서 국내에서 가장 긴 공백기를 갖게 된 거거든요. 물론 퍼시픽 투어를 하며 세계 여러 곳을 다니고 그곳에서 공연을 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고 감격스러울 때도 있었지만 한국에서의 무대가 언제나 그립고 생각났어요. 한국 무대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에너지가 있어서 우리에게도 한국 팬과 한국 무대는 그 어느 곳보다 의미가 크거든요. 그래서 이번 앨범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이너로 입은 블루 피케 셔츠 클럽 모나코 옐로 패턴 니트 스웨터 유즈드 퓨쳐 아쿠아 마린 블루 재킷 우영미 옴므 블랙 팬츠 철동 by 커드 슈즈 케즈

Share This Post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