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이 제안하는 바캉스 뷰티 아이템

일 년을 기다려 맞이한 여름 바캉스 시즌. 바캉스 전후 스킨케어에 따라 여름 피부는 울고 웃는다. 이를 위해선 바캉스를 떠나기 전부터 다녀온 후 일상으로 돌아오기까지 빈틈없는 뷰티 플랜이 필요한 법. 무엇을 챙겨야 할지, 언제 어떤 케어를 해야 할지 결정해야할 시기가 됐다.

STEP 1 : 르 위켄드 드 샤넬 – 스킨케어

정신없이 바쁜 일상의 현대 여성은 생체 리듬이 흐트러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사회적 시차증은 즐거운 바캉스 순간에 피부 시차를 만들어 더욱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쉽다. 지금 이 순간, 지친 당신의 피부 시차 증상 회복을 위한 신 개념 스킨케어 “레 땅 에쌍시엘”의 르 위켄드 샤넬을 추천한다. 떠날 땐 가방을 가볍게 이 제품 하나만 챙겨가도록 하자. 다양한 효능을 자랑하는 이 제품 하나로 바캉스 전후 피부 윤기, 탄력, 결, 톤이 완벽히 회복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STEP 2 : 레 베쥬 – 메이크업

아웃도어 뷰티에 대한 새로운 정의, 레 베쥬. 글램핑, 아웃도어 패션 등이 트렌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요즘, 단순히 땀을 많이 흘리고 야외에서 행해 지는 활동만을 아웃도어라고 표현하지 않는다. 자유롭게, 태양은 물론 어떠한 것에도 구속 받지 않고 건강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여성을 위해 스피디 베이스 메이크업 레 베쥬를 추천한다. 레 베쥬는 실내, 실외 어떠한 상황에서도 건강해 보이는 건강한 윤기가 가득하고 생기와 활력 넘치는 여성 본연의 피부 표현을 선사하며 이러한 피부 표현을 아웃도어 스킨이라고 지칭한다.

STEP 3 : 이드라뷰티 에센스 미스트 – 쿨링

신나는 바캉스 후 가장 큰 고민은 역시 “피부가 상한 것 같다”, ” 피부가 예민해 진 것 같다”, “선-번 관리는 어떻게 하지?”와 같은 부분이다. 오랜 시간 햇빛에 노출된 피부는 온도를 낮추고 진정 시켜야 한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 건조하고 생기가 사라지고 민감해진 피부를 가능한 빨리 회복시켜 주는 것이 관건이다.
샤넬이 새롭게 선보인 이드라뷰티 에센스 미스트는 까멜리아의 보습력과 블루 진저의 항산화 효과가 더해진 수분 항산화 파워의 쿨링 효과를 지닌 페이셜 미스트이다. 언제 어디서나 필수 아이템으로 지니고 다니며 완벽하게 영양을 보충하고 피부 수분 밸런스 회복 능력과 피부 수분 코팅 효과를 만끽할 수 있다.

STEP 4 : 샹스 오 땅드르 데오도란트 & 헤어 미스트

무더운 여름엔 향의 무게도 덜어야 한다. 기온이 높아지면 향도 더 멀리 퍼지고 체취로 인해 향이 변할 수도 있으므로 비교적 가벼운 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향수보다 사용 범위가 더 넓고 향은 가볍고 은은하며 보습력을 갖췄을 뿐 아니라 보송보송한 느낌까지 제공해 주는 샹스 오 땅드르 데오도란트를 소개한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 사무실에서도, 설레 이는 데이트 전, 음식점을 다녀온 후, 까페에 앉아서도, 운동을 하고 가볍게 샤워한 후에도 언제 어디서나 샹스 오 땅드르 헤어 미스트로 머리카락을 촉촉하고 향기롭게 만들어 보자.
이 두 아이템 사용으로 ‘샹스 오 땅드르’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후루티 플로럴 향으로 하루 종일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Glam Media Korea] 6월 4일 샤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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