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젊음의 단백질 활성 세럼™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랑콤은 지난 5월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를 선보였다. 랑콤이 제니피끄를 론칭한 지 3년 만에 라인을 구성한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는 14년 간의 연구결과를 담았다. 젊은 피부의 특성을 활성화하는데 효과가 있음을 증명하며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를 젊음의 아이콘으로 내놓았다.
요세프 나비(Youcef Nabi)는 “화장품 업계에서 인체 단백질 대한 연구는 빛의 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랑콤 역시 그렇습니다. 랑콤은 그 중에서도 피부 단백질에 관한 잠재력을 보고 2009년 ‘제니피끄 유쓰 액티베이터 컨센트레이트’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 제품은 출시하자마자 랑콤의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랑콤 스킨케어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덧붙여 요세프 나비는 “랑콤은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2013년 노화의 생물학적 매커니즘을 더 이해하고자 피부 단백질을 분석을 통해 피부의 젊음을 상징하는 주요한 생물학적 기능을 파악하고, 이러한 요소는 피부 노화의 개선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이해를 담은 새로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를 출시했습니다.”라며 이번 신제품 기술에 대해 언급했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노화의 비밀을 밝혔다는 것이다.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집중해야 할 징후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새로운 이중 작용, 놀라운 포뮬러, 그리고 혁신적인 텍스처다. 우선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는 밤낮으로 주요 젊음의 징후에 두 가지로 작용한다. 완벽한 효과를 위해 눈으로 느끼는 변화를 교정하고 활성화한다. 또한,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포뮬러는 랑콤의 최신 연구를 통한 발견에서 힘을 얻어 완성도를 한층 높였고, 피부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작용하는 성분들로 강화됐다. 텍스처의 혁신은 피부에 닿는 느낌이 매우 촉촉하고, 바르는 즉시 흡수되어 탱탱함을 살려줘 탄력감을 준다.
마지막으로 세련된 제품 디자인이다. 아이콘과 같은 ‘작고 검은 병’은 과거제품과 변함 없지만, 그라데이션으로 처리한 색감으로 병 안에 담긴 유스-액티베이팅 포뮬러를 살짝 보여주며 신비함을 더했다. 그리고 적절한 양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셀프 로딩 드롭퍼를 개발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ancom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출시와 더불어 랑콤은 한국 여성들만을 위해 자가만족도 테스트를 실시해 한국 여성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피부 변화를 증명한 바 있다.

[Glam Media Korea] 6월 10일 랑콤 제공

Share This Post

More Articles